프로필




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과 졸업 후 동대학 대학원 재학 중. 그리고,

일년에 평균 80~100편 가량 영화를 보는 영화광.
2006년 어느 여름 날, 살아오면서 본 영화들이 머릿속에서 뒤섞이기 시작할때 즈음,
한 번 본 영화는 나중의 나를 위해 기록해두자는 취지로
Claude Levi-Strauss로부터 이름을 빌려와 레비라는 닉네임으로
블로그에 한편씩 글로 남기기 시작한 일을, 그 후 지금까지 12년간 지속해오고 있다.

생에 처음으로 영화관에서 본 영화는 <아름다운 비행 (Fly Away Home)>이었고,
가장 많이 본 영화는 <마이 블루베리 나이츠(My Blueberry Nights)>이다.


왕가위, 데이빗 핀처, 데이빗 린치, 라스 폰 트리에,
허우 샤오시엔, 알레한드로 이냐리투, 자크 오디아르,
프랑소와 오종, 테렌스 맬릭, 샘 멘데스의 영화들을 두루 좋아하지만,

그 누구의 것보다도 폴 토마스 앤더슨의 영화들을 가장 좋아한다.


제레미 아이언스, 멜라니 로랑, 엠마 스톤, 마이클 패스벤더,
나탈리 포트만, 라이언 고슬링, 캐리 멀리건, 케빈 스페이시,
양조위, 벤 위쇼, 에드워드 노튼, 콜린 퍼스, 에드 해리스, 앤디 가르시아,
이완 맥그리거, 샤이아 라보프, 그리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팬이며,

필립 셰이무어 호프먼의 열렬한 팬이었다.



contact : immaterial.levy@gmail.com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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